산&들

지리산

박곡희 2019. 7. 30. 23:05

<촬영 : 2019.07.30.>


밴드 벙개출사에 따라 나선날...

노고단은 구름모자를 쓰고 안개비와 바람에 맞서 싸우다 포기하고 먼길로 돌아오며 담아본 모습이다

한바퀴 돌아보는 원추리는 개체수가 현저히 적다. 해걸이를 하는 모양이다.

이름없는 폭포, 이제껏 지리산에 다니며 이곳은 또한 처음이다.

비가 많이 올때만 폭포가 되고 그렇지 않으면 그냥 절벽이라고 한다.

노고단 일출은 영접하지 못했지만 폭포를 담은것으로 대리만족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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