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팔랑치 철쭉 촬영 : 2021.5.13. 발목부상 이후 카메라에서 손을 놓으니 쉬 다시 잡아 지지 않는다. 그러기에 블로그도 1년만에 다시 시작해 본다. 그러고 보니 산사진을 시작하여 매년 올랐던 팔랑치 철쭉을 올해는 만나 보지를 못해 작년 오늘 찍었던 팔랑치 철쭉꽃으로 대신해 본다. 산&들 2022.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