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 2020.03.06.>
코로나19 여파로 산이건 바다건,,, 식당조차도 사람들의 발길이 뜸하다.
서울에 계시는 지인이 연락이와 오붓이 올라본 광대봉엔 우리 말고는 아무도 없다.
습도 95%, 바람 0.7, 온도 -7도에 혹시나 하는 기대감으로 올랐건만
하늘엔 별이 총총, 마을에도 불빛이 반짝반짝...
진안벌에 운해가 보이나 그림의 떡이다...
그래도 빛이 참 좋았던 광대봉의 아침이었다.
<촬영 : 2020.03.06.>
코로나19 여파로 산이건 바다건,,, 식당조차도 사람들의 발길이 뜸하다.
서울에 계시는 지인이 연락이와 오붓이 올라본 광대봉엔 우리 말고는 아무도 없다.
습도 95%, 바람 0.7, 온도 -7도에 혹시나 하는 기대감으로 올랐건만
하늘엔 별이 총총, 마을에도 불빛이 반짝반짝...
진안벌에 운해가 보이나 그림의 떡이다...
그래도 빛이 참 좋았던 광대봉의 아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