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
<촬영 : 2018.09.08.>
오랜만에 모산재에서 별을 담아본다
바람은 거세게 불어대고,,, 겨울옷을 입었지만 무척이나 춥다.
추위에도 어쩌랴,,,
시간이 여의치 않아 조금 돌리다 말았지만
비박하면서 머리위로 우수수 쏟아지는 별들을 바라보고 싶었다는
친구들과 함께하면서 또다른 낭만을 한껏 누려본 별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