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 2018.10.09.>
아직 몸상태가 회복되지 않아 몸을 사려본다.
한글날 빨간색이 눈에 띈다... 발동이 걸린다.
함께 한지가 한참된 분들과 가까운 곳으로 나가보기로 했다.
습도가 낮아 운해가 없을것 같아 일출과 하동 평사리 황금 들녁으로...
목적지에서 일행과 만나 포인트로 올라보나 역시나 읍내의 불빛이 초롱초롱
하늘엔 구름 많음으로 일출을 볼수 있을련지도 의문,,,
삼각대를 설치해 놓고 야경 몇컷을 담아보는 사이 여명이 트기 시작한다.
하지만 시커먼 구름이 여명을 가려 아쉽긴 했으나
생각했던대로 벼익은 마을은 운해가 없어도 멋진 풍경을 연출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