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 2021.04.29.>
광주 지인이 월출에 간다고 하여 합류하여 올랐건만
오랜만에 광암터를 찾아서인지 경포대에서 올라 한참 아래로 내려오는 거리를 착각해서인지
제대로 찾지 못하다 겨우 찾아 포인트에 도착했으나
대구 진사님들 5명이 이미 삼각대를 펴놓고 자리차리 하고 있는 바람에
화각이 나오지 않아 아예 싸이드에서 담아본 광암터 철쭉이다.
비도 오락가락 아침이 한참 지나도 날씨가 반겨주지 않던 날이었다.







<촬영 : 2021.04.29.>
광주 지인이 월출에 간다고 하여 합류하여 올랐건만
오랜만에 광암터를 찾아서인지 경포대에서 올라 한참 아래로 내려오는 거리를 착각해서인지
제대로 찾지 못하다 겨우 찾아 포인트에 도착했으나
대구 진사님들 5명이 이미 삼각대를 펴놓고 자리차리 하고 있는 바람에
화각이 나오지 않아 아예 싸이드에서 담아본 광암터 철쭉이다.
비도 오락가락 아침이 한참 지나도 날씨가 반겨주지 않던 날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