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 2020.11.13.>
한번도 안가본곳이라 안내 요청하여 후배와 함께 오른 구수봉은
나름대로의 매력이 담긴 곳이었다.
처음 시작점부터 산기슭 잔돌과 흙이 부슬거리고 경사였으나
30여분 힘든 오름길을 충분히 값어치 하는 곳...
습도 100%, 온도 4, 바람 0.5미터
안개가 너무 많아 보고 싶은 장면을 제대로 보질 못해 다시 한번 오를날을 잡아본다.










<촬영 : 2020.11.13.>
한번도 안가본곳이라 안내 요청하여 후배와 함께 오른 구수봉은
나름대로의 매력이 담긴 곳이었다.
처음 시작점부터 산기슭 잔돌과 흙이 부슬거리고 경사였으나
30여분 힘든 오름길을 충분히 값어치 하는 곳...
습도 100%, 온도 4, 바람 0.5미터
안개가 너무 많아 보고 싶은 장면을 제대로 보질 못해 다시 한번 오를날을 잡아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