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 2018. 3. 18.>
주말이 되니 마땅히 갈만한 곳도 없고
또 그곳이 아른거렸다.
습도가 다른때 보다 5% 높았음에 혹시나 했거만
내가 그리던 모습은 보이질 않고,
그 많던 새들은 어디로 가 버렸을까...
오늘도 아쉬움... 어이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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