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강

또 그곳에서 기웃거리며

박곡희 2018. 3. 19. 16:31

<촬영 : 2018. 3. 18.>


주말이 되니 마땅히 갈만한 곳도 없고

또 그곳이 아른거렸다.

습도가 다른때 보다 5% 높았음에 혹시나 했거만

내가 그리던 모습은 보이질 않고,

그 많던 새들은 어디로 가 버렸을까...

오늘도 아쉬움... 어이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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