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나무
<촬영 : 2017.03.18 오전>
오전 별다른 일정이 없어 인근으로 나가본 날
9시부터 날씨가 좋아진다는 일기예보아래 나서보았으나
12시 넘어 해가 들어와 빛을 담지 못해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