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

장성 외딴집

박곡희 2017. 2. 14. 14:09

<2017. 2.11일>

이쪽 근방에 전날부터 눈이 많이 내린다는 소식에 몸이 들썩

회원들과 뭉쳐서 고니를 담고 어디로 갈까 알아보니

전날 먼저 다녀오신 한 회원님이 장성쪽에 눈이 많이 왔다는 소식에

외딴집으로 향했다.

외딴집에는 이미 많은 진사님들로 빼곡히 둘러쌓여 집 안쪽까지 발자국이 있었고

진사님들 곁에 끼어 사진을 담아, 한 회원님이 연출을 해 주신다 하여 즐겁게 담아본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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