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 2021.02.22.>
김해 때까치 먹이사냥을 담아보자고 함께 가자한다.
때까치 육추는 담아봤지만 먹이사냥을 아직 담아보지를 못해 따라나섰다.
하지만 때까치는 내가 보기 싫었나 나타나 주질 않고
개똥지빠귀와 알락할미새만 열심히 드나들며 심심찮게 해 주었다.
매번 같은 장면이라 주남에 검은목두루미와 캐나다두루미가 와 있다고 자리를 옮기자 하여
주남저수지에 도착하니 몇분의 진사님들이 열심히 담고 계신다. 게중엔 아시는 분도 계시고...
때까치는 못보았지만 캐나다두루미와 검은목두루미를 만나 위로받았던 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