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동물&곤충
<촬영 : 2019.07.16.>
호반새만 찍고 4시경 철수하고자 계획했지만
일행중 지인분이 저녁식대를 미리 지불해 주신 바람에
솔부엉이까지 찍고 오게 되었다.
쏘쩍새와 마찬가지로 밤에만 활동하는 탓에
또 노이즈와 셔터속도에 한계를 느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