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강

소등섬

박곡희 2019. 2. 19. 15:23

<촬영 : 2019.02.10.>


이날은 왜 그리 터덕거렸는지...

릴리즈도 어디다 흘려버리고

작동도 이상하고

심지어 무릎담요까지 떨어뜨리고 다닌날...

그 덕에 예쁜 여명빛을 잃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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