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 2018.06.16.>
가끔 함께 하던 분들과 오랜만에 만복대에 올랐다.
운해는 기대하지 않았지만 산에 오른다는 기분만으로 성삼재쯤에 도착하니 운해가 흩날리기 시작한다.
이러다 또 구름모자 쓰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정령치에서 3시 30분에 일행과 합류하여 만복대엘 오르니 운해가 가득 차있다.
하지만 하늘에 구름은 없고 바탕에 받칠 객체가 없으니 많이 밋밋하기는 하나
오랜만에 담아보는 운해경이 황홀하기만 하다.
<촬영 : 2018.06.16.>
가끔 함께 하던 분들과 오랜만에 만복대에 올랐다.
운해는 기대하지 않았지만 산에 오른다는 기분만으로 성삼재쯤에 도착하니 운해가 흩날리기 시작한다.
이러다 또 구름모자 쓰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정령치에서 3시 30분에 일행과 합류하여 만복대엘 오르니 운해가 가득 차있다.
하지만 하늘에 구름은 없고 바탕에 받칠 객체가 없으니 많이 밋밋하기는 하나
오랜만에 담아보는 운해경이 황홀하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