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나무
<촬영일 : 2018. 2. 24.>
바람꽃을 담고 한적한 곳에 모여있는 노루귀도 담아봤다.
지난주쯤이 피크였던것 같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주 늦었다...
내년에는 발빠르게 움직여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