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 2020.03.02.>
아직은 좀 이른듯 하였으나 산자고를 찾아 대각산에 올랐다.
원하는 포인트의 산자고는 찾기도 힘들고
제법 예쁠듯 한 꽃들은 위험한 곳에 자리하고 있어 카메라 들이 대기가 힘들었다..
하산할 시간이 가까워지고 잠시 휴식을 취할때쯤엔 허리가 뻐근히 아파온다.
어디선가 봤던 그 멋진 배경의 산자고는 찾지도 못하고...
내년을 기약하면서...







'꽃&나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남미륵사(촬영 : 2020.04.15.> (0) | 2020.04.16 |
|---|---|
| 지리산 치즈랜드 (0) | 2020.04.01 |
| 남원 노루귀 (0) | 2020.03.09 |
| 변산바람꽃 (0) | 2020.03.03 |
| 만주바람꽃과 복수초 (0) | 2020.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