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 2019.11.20.>
칠면초 밭에 날아드는 흑두루미는 많은 진사님들로 인해 저만치 앉아있고...
거리가 너무 멀어 내가 가진 망원으로는 어림도 없다.
그나마 가깝던 흑두루미는 이글거리는 아지랭이 속...
결국 칠면초와 흑두루미는 촛점이 맞질 않아 담지도 못하고
포인트를 옮겨 담아본 순천만 풍경이다.
<촬영 : 2019.11.20.>
칠면초 밭에 날아드는 흑두루미는 많은 진사님들로 인해 저만치 앉아있고...
거리가 너무 멀어 내가 가진 망원으로는 어림도 없다.
그나마 가깝던 흑두루미는 이글거리는 아지랭이 속...
결국 칠면초와 흑두루미는 촛점이 맞질 않아 담지도 못하고
포인트를 옮겨 담아본 순천만 풍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