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 2019.09.06.>
광대봉에서 바삐 움직여 해바라기를 보러 가는길 지난번 싱싱했던 해바라기를 보았던 지라
지금쯤 많이 시들었을거란 생각에 별반 기대는 하지 않았다.
장소에 도착하니 역시나 고개를 많이 숙이고 있고 마이봉 아래에는 아직 운해가 움직이고 있었다.
혹시나 금방 없어질까봐 부랴부랴 두어컷 찰칵...
역시나 조금 흐르던 운해는 금방 사라져 버린다.
그렇게 두곳을 촬영하고 집에 돌아오니 10시,,, 번개불에 콩볶아 먹은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