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 2019.05.15. 순창>
팔랑치에 다녀오던길 순창 외가리와 백로 서식지에 들렀다.
외가리 새끼들이 제법 컸다. 곧 떠날때가 된듯...
백로는 이제 짝짓기를 시작하기도 하고 새끼들이 갓 부화된 둥지도 있었지만
외가리와 백로의 둥지가 따닥따닥 붙어있다 보니 450mm렌즈에도 모두 다 포착이 되어 지저분 하기만 하다.
두어시간 담아보다 6월에 다시 한번 들르기로 하고 삼각대를 접었다.
이쪽은 오후빛이 좋긴하다.
<촬영 : 2019.05.15. 순창>
팔랑치에 다녀오던길 순창 외가리와 백로 서식지에 들렀다.
외가리 새끼들이 제법 컸다. 곧 떠날때가 된듯...
백로는 이제 짝짓기를 시작하기도 하고 새끼들이 갓 부화된 둥지도 있었지만
외가리와 백로의 둥지가 따닥따닥 붙어있다 보니 450mm렌즈에도 모두 다 포착이 되어 지저분 하기만 하다.
두어시간 담아보다 6월에 다시 한번 들르기로 하고 삼각대를 접었다.
이쪽은 오후빛이 좋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