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강
<촬영 : 2018.08.29.>
일기예보를 보니 운해를 볼수 있을 듯 싶어
가까운 곳이라 출근전 다녀온 섬진강변
아무리 가깝더라도 단잠을 깨고 다녀와 출근하는것은 무리인듯...
모기에 뜯긴 자국이 퉁퉁부어 아직도 채 가시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