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일 : 2018.01.01.>
산엘 올라본지 두달정도 된듯 하다.
어떤 연유로 산엘 가지 못하니 공원에 동박새를 찾아 그나마 셔터를 눌러봄으로 위안을 삼아본다.
무슬목 일출 촬영 후 공원에 들러 동박새를 담아봤다.
피라칸타시아 열매와 동박새 촬영은 오늘로 마지막인것 같다.
열매를 거짐 다 따먹어서인지 동박새도 찾지 않고
직박구리가 그나마 남은 열매를 지키며 혼자 독점하려는 듯 동료 새 및 동박새를 쫒아버린다.
이번 촬영으로 새들의 습성을 조금은 알게 되었다고나 할까,,, 내년을 기약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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